
드라마 같은 광고, 광고 같은 드라마

동료의 고민에 대한 횡설수설

일상의 풍성한 편린

진화하는 능청맞음

가닿는 유니버셜

블랙이 아닌 동행

웰니스라는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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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팬톤과 패션 브랜드의 만남은 기존 컬러칩을 최대한 온갖 아이템에 단순 적용하여 판매하는 방식에 불과했다. 그런데 라코스테의 콜라보는 조금 특별하다. 팬톤이 가장 잘하는 '조색(調色)'을 십분 활용함은 물론 습지 보호라는 환경 메시지까지 담았다”